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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전국의 시니어 테니스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슈퍼시니어테니스협회 3대 회장 신 호철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의 믿음속에 한국슈퍼시니어테니스협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되었습니다.평생 테니스 코트를 지켜오신 여러분 앞에서 이 자리에 서니 감사함과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그동안 협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그리고 대회나 행사에 손과 발이 되어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우리 시니어 테니스는 승패보다 건강, 경쟁보다 우정, 기록보다 지속이 더 중요하다고 사료 됩니다.
앞으로 저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협회를 이끌고자 합니다. 
첫째, 안전하고 건강한 테니스 환경 조성입니다.
무리없는 경기운영, 충분한 휴식, 안전을 고려한 대화방식으로 누구나 오래도록 테니스를 즐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화합과 배려가 살아있는 협회입니다.
연령,실력,클럽의 차이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니어 테니스 문화를 정착 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후배 세대와 함께하는 협회입니다.
시니어의 경험과 지혜가 후배 선수와 동호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 역할도 적극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호인 여러분!
테니스는 우리 삶의 활력이고 건강한 노후의 든든한 동반자입니다.저는 여러분 한분 한분이 코트에 서는 그 순간이 기쁨과 자부심으로 가득 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한 조언과 격려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손잡고 오래도록 안전하게, 즐겁게 운동하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소원합니다.
2026년 1월 19일
한국슈퍼시니어테니스협회 회장 신 호철 배상